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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현충시설 국민지킴이

국가보훈처는 국내외 주요 독립운동 또는 국가수호 관련 사적지 발굴과 관리를 통해 국민 애국심 선양과 보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고장에서 또는 여행 중 독립호국과 관련된 주요시설임에도 관리되지 않거나 관리가 부실한 곳을 발견하시는 경우에는 사진과 함께 의견을 보내주시면, 현충시설의 지정(검토) 및 사적지로 소중히 관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현충시설 활용 우수사례
  • 관리실태 신고 및 사적지 발굴

관련사이트

현충시설이나 주요 사적지임에도 관리되지 않거나 관리가 부실한 곳을 신고하는 곳입니다.(시설을 설명할 수 있는 사진 등을 첨부하여 작성이 가능합니다.)
기본정보
이름 노경래
시설명 목단강액하감옥
소재지 목단강철영하진
내용(개선요청사항)
악명높았던 중국 목단강 액하김옥은 복원 되어야 합니다 독립운동가 안희제와 발해농장 등으로 독립운동을 벌이다 피체되었다 .일제 치하 종교탄압사건 중 가장 규모가 큰 사건이었지만 그들은 역사 속으로 잊혀져 갔다. 지난 8월에 액하감옥 실태조사를 했다.현재 액하감옥은 목단강시 철령하진 주변이 급속도로 주변건물이 헐리고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목단강시정부외사처의 허가로 한국인 최초로 액하감옥에 들어갈수 있었다.사형장터 옥사 고문실등이 있었고 감옥이 5동이 있었다는것도 현지 노인에게 증언도 들었다. 액하감옥 안에는 독립투사들을 사형후 시체를 들어 내가던 통로도 발견 했다. 다행인것 은 2015년 목단강시정부가 철령하감옥 으로 명칭을변경 유적지로 지정 보존하고 있었다.액하감옥도 여순감옥처럼 복원하면 한국인 들이 찾을수있는 사적지답사코스가 되길 기원 해본다.학자들이 착각하기 좋은 철령하감옥 근처 철도길 넘어 현지 죄수들이 수형되있는 현지명 액하감옥이 있었다. 목단강지역항일독립운동사적보존회
첨부파일 액하감옥1.JPG [8309235 byte]
기본정보
답변

(2018.2.6, 동일 내용의 별도 민원답변 송부함) 


    (현실태) 액하감옥은 임오교변 당시 다수의 대종교인들이(독립유공자 윤세복, 김영숙, 이재유, 이용태, 이현익, 최관 등) 투옥되었던 곳으로서 우리정부에서는 일반사적지로 관리하고 있으며, 목단강시인민정부에서는 일본군 중국침략 죄증유적지로 지정하고, 2015 7월 기념표지판을 설치하였음 

    (기본방침)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보존관리 체계는 사업주체측에서 재외공관을 통해 사업계획서 제출시 현충시설심의위원회를 거쳐 사업을 확정하고, 정부 예산(총사업비의 30% 범위내)을 반영하여 추진함 

     * (검토사항) 액하감옥을 복원하여 사적지 답사코스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중국정부의 승인여부, 역사적 가치를 포함한 복원 필요성 여부, 소요비용 확보방안, 우리정부 비용부담시 부동산 확보문제, 복원후 활용방안 및 운영비용 확보방안 등 검토결과에 따라 추진 가능 여부 판단

   (검토결과) 재외공관을 통해 아래내용을 포함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서 제출시 검토

     * 부지확보내역, 소요비용 확보내역, 중국정부 승인공문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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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표지판 번역문> (원문 붙임 사진 참조)

일본군 중국침략 죄증(罪證)유적지

 

 

철령하감옥(액하감옥)

1932, 일본군은 이곳에 철령하감옥을 설치하여 중국 공산당의 비밀당원, 동북 항일연합군, 애국지사 및 여러 명목의 범죄인을 수감하였다. 본 감옥은 당시 만주국 동만총성에 모범감옥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는 일본 괴뢰정부가 이곳 목단강에서 잔혹한 통치를 실시하였음을 보여주는 역사적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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