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선택
서울
경기
충북
충남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세종
전체 현충시설
독립운동 현충시설
국가수호 현충시설
닫기
닫기
현충시설 소개
현충시설 소개
국내 현충시설
전체 현충시설
독립운동 현충시설
국가수호 현충시설
국외 참전시설
국외 참전시설 둘러보기
현충시설 함께하기
나라 사랑 여행 코스
현충시설 활용 우수사례
국민 의견
OPEN API
전체 현충시설
홈 > 국내 현충시설 > 전체 현충시설
전체 현충시설
독립운동 현충시설
국가수호 현충시설
MAP
HOME
TOP
BOTTOM
시설 전체
탑
공원
기타
동상
비석
사당
생가
장소
기념관
사적지
조형물
주제 전체
기타
사적지
문화운동
사회운동
월남전쟁
월남참전
의병운동
의열투쟁
학생운동
해외운동
민족주의운동
애국계몽운동
한말구국운동
3·1운동
6·25전쟁
6·25전쟁 및 월남전쟁
지역 전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자체 전체
VR 영상
유
무
안내판
유
무
제목
내용
검색 결과
총 2360건
Excel
전체 개수 : 2360
박창근상사 추모 기념탑
시설 : 탑
사건 연도 : 1949년
주제 : 기타
지역 : 전라남도 완도군
관할지청 : 광주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전남 완도군 노화읍 이포리에 이 지역 출신으로 육탄10용사 중 한 사람인 박창근 상사를 추모하기 위해 이 비를 세웠다. 박창근 일등상사는 전라남도 완도군 노화읍에서 태어나 국방경비대에 입대하여 제1사단 제11연대에서 복무하였다. 제11연대는 1948년 5월 1일 경기도 수원에서 창설되어 5월 5일부터 7월 23일까지 제주지구공비토벌작전을 수행하였으며, 1948년 11월 수원에서 문산으로 이동하여 미 제7사단 제32연대로부터 청단으로부터 고랑포에 이르는 38도선경비구역을 인수하여 경비임무를 수행하였다. 제2대대가 38도선 전면의 불리한 지형과 적의 강력한 방해를 무릅쓰고 점차 경비임무를 강화하자, 1949년 4월 25일 남천점에 주둔하고 있던 북한군 제1사단은 이를 저지하고 계속적인 우위를 유지할 목적으로 제3연대 병력 약 1천명을 송악산 후방 냉정리에 집결시켜 공격준비를 완료한 후 5월 3일 미명을 기해 송악산 능선을 따라 일제히 기습남침을 감행, 3·8선남방 100m지점의 292고지를 순식간에 유린하고 연이어 아군의 UN고지, 155고지, 비둘기고지를 점령하였다. 급보에 접한 연대장 최경록 대령은 사단장 김석원 준장에게 이를 즉시 보고함과 동시에 훈련중인 제1대대 예하 이승준 대위의 제3중대, 채명신 대위의 제4중대를 제2대대에 증원시켜 5월 4일 미명을 기해 UN고지를 정면 공격하도록 하고, 마침 행군훈련중이던 김영직 대위의 하사관교육대는 즉각 후방에서 비둘기고지를 공격하도록 명령하였다. 그러나 공격지역은 노출된 급경사지역으로 10개소의 유개(有蓋) 토치카에서 중화기가 불을 뿜고 있어, 공격부대는 7부 능선에서 더이상 진출하지 못하고 철수하지 않을 수 없었다. 따라서 연대장은 서부덕 소위(당시계급 일등상사)를 특공대장으로 하는 박창근 일등상사(당시계급 하사) 외 8명의 육탄10용사를 선발하여 이들에게 81mm 박격포탄에 폭약을 장치하여 만든 폭탄을 휴대시킨 뒤 12:00를 기해 목표지점을 향해 출발시켰다. 동시에 후방에서는 57mm 대전차포를 노재현 대위가 지휘하여 특공대의 전진을 엄호하였다. 특공대는 적의 집중되는 기관총 사격에도 불구하고 목적지까지 포복으로 전진하여 각자 맡은 적의 기관총진지에 신속히 돌입하여 육탄공격을 감행 자폭함으로써 적의 토치카를 폭파하였다. 박창근 일등상사는 육탄10용사의 한 사람으로서 1949년 5월 4일 송악산 비둘기고지에서 장렬하게 산화하였고, 그의 장렬한 희생은 적의 견고한 진지를 일시에 폭파시켜 비둘기고지 및 UN고지를 탈환하여 개성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중요한 계기를 만들었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50년 12월 30일 을지무공훈장을 추서하였으며, 또한 후세에 교훈으로 남기기 위하여 경기도 파주군 통일공원내에 육탄10용사 충용탑과 전쟁기념관 전사자명비에 그의 이름을 새겨 추모하고 있다.
박경조경위 흉상
시설 : 동상
사건 연도 : 2008년
주제 : 기타
지역 : 전라남도 목포시
관할지청 : 전남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전남 목포시 산정동 북항친수공원 내에 불법 조업 어선을 단속하다 사망한 박경조 경위를 추모하기 위해 신안군민과 해양경찰이 2012년 12월 21일 흉상을 제작 설치했다. 박경조 경위는 전북 김제 출신으로 1990년 순경으로 특채돼 2001년부터 목포해양경찰서에서 근무했고 2008년 2월부터 목포해경 소속 경비정 3003함에서 병기장으로 근무해왔다. 특히 불법 조업 어선 나포의 공로가 인정돼 2006년 10월 해양경찰청장상을 받는 등 4차례의 표창을 받았다. 박경조는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경찰공무원으로서 2008년 9월 25일 대한민국의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 불법 조업 중이던 중국 어선을 검문하는 과정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해당 중국 어선을 검문하는 과정을 촬영한 3003함의 채증 비디오 영상을 분석한 결과 고속 보트를 타고 중국 어선에 접근한 박경조 경위가 제일 먼저 배에 올라탄 순간 중국 선원이 휘두른 삽에 머리를 맞아 바다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반탁반공순국학생충혼탑
시설 : 탑
사건 연도 : 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서울특별시 동작구
관할지청 : 서울남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반탁반공은 서로 떼어놓을 수 없는 건국의 이념이며 이 운동은 오늘 이 나라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꽃피운 원동력이라 할 것이다. 8.15해방과 더불어 불어닥친 신탁통치의 음모와 공산주의의 야욕으로 비롯된 6.25 남침을 맞아 싸우다가 수많은 청년 학생들이 이름없이 쓰러져 갔다. 그 반탁반공의 순국 청년 학생들의 애국정신을 길이 받들고 역사에 거룩한 업적을 기록해 두고자 사단법인 한국반탁반공학생운동기념사업회를 1965년 12월 28일 구성하고 한국학생건국운동사를 펴낸뒤 살아남은 동지들의 뜻을 모아 여기에 반탁반공순국학생충혼탑을 세운다.
반공희생자 위령탑
시설 : 탑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경기도 동두천시
관할지청 : 경기북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공산군에 맞서 싸운 이름도 군번도 없는 반공투사들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애국충정을 후세에 길이 전하고자 건립하였다.
반공순국용사 위령탑
시설 : 탑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관할지청 : 서울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1945년 8월 15일 광복 이후 좌우익 충돌에 의한 혈전과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조국의 운명이 누란의 위기에 처했을 때 영등포구 관내 대동청년단, 대한청년단, 대한노총, 반공연맹, 민보단 서북청년회 등 애국우익 단체 동지들과 경찰관, 소방관, 학생을 비롯한 많은 애국동지들이 반공전선에서 싸우다가 순국 산화하였다. 위령탑 건립위원회는 1978년 6월 25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1동 20-4에 이재호 등 134명의 반공순국용사들의 무훈을 앙양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며 후세에까지 길이 추모하고자 이 위령탑을 건립하였다. 매년 6월 순국용사들의 숭고한 뜻과 희생을 기리는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반공전승의 터 기념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경상남도 함안군
관할지청 : 경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한국전쟁 당시 최후 방어선이었던 함안에서는 여항전투와 삼봉전투 등 북한군에 대항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함안 출신 청년들과 전남 경찰대 소속 경찰대원들이 이 지역을 사수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끝에 승전하여 북한군의 남하를 막을 수 있었다. 조국수호의 최후 방어선으로서 유엔군과 애향청년대원, 경찰대원들의 혈투로 멸공 전승한 터임을 길이 기념하기 위하여 1961년 9월 15일 함안군민이 가야읍 도항리 소재 마산-지주간 지방도 1004호 도로변에 이 기념비를 건립하였다.
반공유격 전적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경상남도 산청군
관할지청 : 경남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산청군 사리에 6·25전쟁 기간에 전사한 사천면 출신 전몰용사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반공유격전적비’를 건립하였다. 경우회에서는 이곳 출신 전몰용사들의 숭고한 애국심과 애향심을 후대에 널리 계승시키며 나아가 그들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성금을 모아 1961년 9월 1일 전적비를 세웠다. 세월이 흐름에 퇴락하자, 사천면에서 개보수를 했다. 6·25전쟁 기간 사천 면민은 고향을 지키기 위해 북한군의 침략에 맞섰으며, 많은 젊은이들이 1950년 6월 25일 남침 이후 3년간의 전쟁 동안 아군의 후퇴 및 방어, 반격 및 북진, 38선 인근의 고지쟁탈전, 공비 토벌작전 등에서 조국을 지키다 전사 또는 부상을 당하였다.
반공애국 유적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경상남도 함양군
관할지청 : 경남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6.25한국전쟁으로 인하여 각 전선에서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그들의 호국충정을 널리 전하고자 반공애국유적부활운동 함양군 추진위원회에서 함양군민들 성금을 모금하여 건립하였다.
반공애국투사 합동 추모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경상북도 영양군
관할지청 : 경북북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영양군 서부리 영양호국공원 내에 1961년 6·25전쟁 기간에 전사한 이 고장 출신으로 일월산 일대에서 공비들에 의해 희생된 영양 군민을 추모하기 위해 ‘반공애국투사 합동추모비’를 건립하였다. 영양군은 이곳 출신 조만영, 오창해, 김기수, 유병두 등 호국의 사도들의 숭고한 나라와 겨레를 위한 사랑을 후대에 널리 계승시키며 나아가 그들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군민들의 성금을 모아 1961년 10월 3일 추모비를 세웠다. 6·25전쟁 기간 영양 군민은 고향을 지키기 위해 북한군의 침략에 맞섰으나, 공산무리에 의해 일월산 등성이나 후미진 골짝, 혹은 개울가에서 여러 군민이 반공의 이슬로 사라졌다. 영양군에서는 매년 현충일에 이들의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반공 충혼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충청북도 보은군
관할지청 : 충북남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속리산상우회는 6·25전쟁 당시 조국의 평화수호를 위해 산화한 보은군 출신 육군중사 이정무 외 34명의 6·25참전유공자와 향토방위에 헌신한 이름없는 청년 반공투사들의 명복을 기원하기 위해 1996년 6월 1일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산 12(속리산국립공원 내속보건소 뒤)에 반공충혼비를 이전 건립하였다. 원래 반공충혼비는 1951년 법주사 오리숲에 충청일보사와 보은농업학교, 보은중학교의 주관하에 건립되었던 것이다.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페이지 이동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