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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개수 : 2360
서강사
시설 : 사당
사건 연도 : 1841년
주제 : 한말구국운동
지역 : 전라북도 김제시
관할지청 : 전북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전라북도 김제(金堤)군 금구(金溝)면에서 태어났다. 1861년 식년문과(式年文科)에 병과(丙科)로 급제하여 전적(典籍) 예조정랑(禮曹正郞) 지평(持平) 정언(正言) 장령(掌令)을 역임했다. 1867년 양산군수(梁山郡守)로 임명되자 5천냥의 공금으로 양병(養兵)을 했고, 1872년에는 고종을 수행하여 송도(松都)에 다녀왔다. 병조참의 돈령부도정(敦寧府都正) 동부승지(同副承旨) 경연참찬관(經延參贊官)을 지내고, 1895년 단발령이 내리자 이를 반대하여 사직했다. 그 후 중추원 의관을 거쳐 시종원 부경(侍從院副卿)에 올랐다. 1910년 8월 일제가 한국을 병탄하여 나라가 망한 후 일본헌병이 그를 회유하기 위하여 은사금(恩賜金)을 전달하자 이를 거절하였다. 일본헌병대가 세 아들을 잡아 가고 그도 체포하려 하자 단식을 결행하여 선조의 묘에 죽음을 고하고 24일만에 절명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충절을 기리어 1962년에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서재필 기념공원
시설 : 기념관
사건 연도 : 1864년
주제 : 민족주의운동
지역 : 전라남도 보성군
관할지청 : 전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서재필 선생은 1864년 1월 7일 문덕면 용암리 가내마을에서 태어났다. 1884년 갑신개혁을 주도해 3일 천하를 이루었으나 실패하고 미국으로 망명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양의사가 되었다. 1896년 귀국하여 최초의 한글신문인 『독립신문』을 발간하고, 독립문을 건립했으며, 자주독립 의식을 고양하고 근대 문명을 보급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1919년 3ㆍ1운동이 일어나자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자유한인대회를 개최하여 한국 독립을 지원하는 조야의 여론을 불러일으키는 등 평생을 독립운동에 몸 바쳤다. 그의 위업을 기리고자 1992년 사업을 시작하여 서재필 기념 공원을 조성하였다. 기념공원 인근에 부속시설로 서재필 선생의 생가(보성군 문덕면 가내길 18-35, 차량 10분 거리)가 함께 지정되어 있다.
서울학도포병참전자명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서울특별시 용산구
관할지청 : 서울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6.25전쟁 당시 용산고에서 출정식(1950.10.20.)을 하고 학생 신분으로 참전한 학도포병 341명의 애국정신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림으로써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리고자 건립하였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시설 : 기념관
사건 연도 : 1998년
주제 : 기타
지역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관할지청 : 서울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은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수많은 애국지사들이 갖은 옥고를 치르고 마침내 목숨까지 빼앗겼던 우리민족 독립의 현장이며 살아있는 역사의 터이다. 서대문구에서는 이곳의 옥사와 사형장, 망루등을 원형 그대로 복원하고 악명 높았던 구 보안과 건물을 보수하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새롭게 개관하였다. 1908년 일제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1987년 경기도 의왕으로 이전하기까지 사용되었다. 한국 최초의 근대식 감옥이기도 하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역사전시관, 중앙사, 제 9~12옥사와 공작사, 한센병사, 사형장, 시구문, 유관순지하감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서비정(서비 최선생 순의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11년
주제 : 한말구국운동
지역 : 경상남도 고성군
관할지청 : 경남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최우순 선생은 1883년 6월 22일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일원에서 태어났다. 그는 한말 가뭄으로 흉년이 지속되고 많은 백성들이 굶주리자 자신의 사비로 곡식을 나누어주었고, 이로 인해 재산이 크게 줄었지만 개의치 않았다. 을미사변 이후 곳곳에서 의병이 일어날 때 선생은 서부경남 일대에서 뜻있는 사람들을 규합하여 자희산 아래에서 창검술을 익히고 훈련한 뒤 다른 지역 의병들과 합류하기 위하여 고성읍을 향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해산하였다. 1910년 한일합방 소식을 접하고 통분하여 식음을 전폐하고 두문불출하기도 하였다. 당시 일제는 국민들에게 명망이 높고 추앙받는 인사들을 선발하여 돈으로 회유하기 위해 일본천황의 은사금을 주었는데 선생도 그 대상자가 되었다. 1911년 3월 18일 일본헌병대 고선분견대장이 일본군 선무대와 함께 선생의 집을 찾아 은사금을 내어놓으며 다시는 의병을 일으키지 말라고 강요하자 그는 일언지하에 거절하였다. 이에 헌병대는 선생을 강제로 연행하려 총칼로 위협하기도 하였다. 그날 밤 자정, 선생은 음독하여 순절하였다. 선생이 순절하기 전 동쪽에는 왜인들이 살고 있으니 그 후손들은 사립문을 서방쪽으로 내고 살라는 유서를 남기기도 하였다. 이에 후손들은 장례를 치르면서 그 유서를 받들었으며, 선생을 서비선생으로 칭하였다.
서산시나라사랑기념탑
시설 : 탑
사건 연도 : 0년
주제 : 6·25전쟁 및 월남전쟁
지역 : 충청남도 서산시
관할지청 : 충남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서산시 동문동에 2012년 6·25전쟁과 베트남전쟁에서 산화한 이곳 출신 호국전몰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기념탑’을 건립하였다. 서산시는 이 고장 출신으로 조국을 위해 산화한 전몰용사들의 숭고한 애국심을 후대에 널리 계승시키며 나아가 그들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념탑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이 탑의 건립을 추진하였고, 2012년 1월 19일 현충일에 준공하였다.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기간 서산시민은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공산군의 침략에 맞섰으며, 많은 젊은이들이 1950년 6월 25일 남침 이후 3년간의 전쟁 동안 아군의 후퇴 및 방어, 반격 및 북진, 38선 인근의 고지쟁탈전, 빨치산 토벌작전 등에서 조국을 지키다 전사 또는 부상을 당하였다. 시에서는 매년 6월 6일 현충일에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서북산 전적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경상남도 함안군
관할지청 : 경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경남 함안군 여항면 주동리에 서북산 전투에서 전사한 티몬스 대위를 추모하기 위해 육군 제39사단 공병대대에서 1995년 11월 23일 이 비를 세웠다. 지난 95년부터 97년까지 미 8군 사령관으로 주한 미 지상군을 지휘한 리처드 F 티몬스(57) 예비역 중장의 아버지 로버트 L 티몬스씨는 미 육군 대위로 6·25에 참전했다가 마산 서북산 전투에서 전사했다. 그의 아들 리처드 F 티몬스 2세는 미 육군 대위로 한국 근무를 자원, 96년부터 97년까지 1년간 판문점 인근 미 2사단 최전방 초소에서 근무함으로써, 3대에 걸쳐 한국 방위를 담당하는 인연을 맺게 됐다. 그의 아버지 로버트 티몬스가 한국 땅에 첫 발을 디딘 것은 50년 8월. 하와이에 주둔하던 미 25사단 5연대 1대대 중대장이었던 그는 하와이 주둔 부대로는 처음으로 한국에 파병됐다. 티몬스 대위는 서북산에서 북한군의 고지 점령을 시도하던 중 총격으로 부상해 후송되다 북한군 기관총 공격을 받고 전사했다. 그의 시신은 1년 뒤에 발견돼 미 워싱턴의 앨링턴 국립묘지에 안장됐다. 소령 시절 미 2사단 작전장교로 한국에서 근무한 뒤 95년 미 8군 사령관(중장)으로 한국에 다시 부임한 그는 아버지가 전사한 곳을 찾기 시작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육군 39사단은 1995년 12월 서북산에 티몬스 대위를 기리는 추모비를 세웠다.
서울공고 6.25참전유공자 명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서울특별시 동작구
관할지청 : 서울남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서울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은 학도병과 국군으로 입대해 1950년 6월 27일 새벽에 한강인도교가 폭파되고 북파의 남침을 막아냈어 대한민국을 지켰다. 학생신분이었음에도 전쟁에 참전하신 서울공업고등학교 출신의 핟학도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후학들에게 보훈정신을 계승하고자 건립하였다.
서정우하사 흉상
시설 : 조형물
사건 연도 : 2010년
주제 : 기타
지역 : 광주광역시 남구
관할지청 : 광주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2010년 11월 23일 인천 옹진군 연평도에서 대한민국 해병으로 복무 중 말년휴가를 나오다가 북한군 도발소식에 조국수호의 일념하나로 자진 귀대하던 중 북한의 폭격으로 인하여 장렬히 전사한 사실을 그의 모교인 문성중학교에 흉상을 건립하여 기리고 있다.
서천군 6·25참전자 기념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충청남도 서천군
관할지청 : 충남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서천군 종천면에 2005년 6·25전쟁에 참전한 이 고장 출신 유공자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서천군 6·25 참전유공자 기념비’를 건립하였다. 6·25참전유공자회 서천읍 지회는 김중연, 남상윤, 구재승 홍성갑 등 참전유공자의 숭고한 위훈과 충정을 후대에 널리 계승시키며 나아가 후세의 안보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2005년 12월 13일 이 비를 세웠다. 6·25전쟁 기간 서천 군민들은 조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북한군에 맞섰으며, 많은 젊은이들이 1950년 6월 25일 남침 이후 3년간의 전쟁 동안 아군의 후퇴 및 방어, 반격 및 북진, 38선 인근의 고지쟁탈전, 빨치산 토벌작전 등에서 조국을 지키다 전사 또는 부상을 당하였다. 서천군에서는 매년 현충일에 이들의 추모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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