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선택
서울
경기
충북
충남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세종
전체 현충시설
독립운동 현충시설
국가수호 현충시설
닫기
닫기
현충시설 소개
현충시설 소개
국내 현충시설
전체 현충시설
독립운동 현충시설
국가수호 현충시설
국외 참전시설
국외 참전시설 둘러보기
현충시설 함께하기
나라 사랑 여행 코스
현충시설 활용 우수사례
국민 의견
OPEN API
전체 현충시설
홈 > 국내 현충시설 > 전체 현충시설
전체 현충시설
독립운동 현충시설
국가수호 현충시설
MAP
HOME
TOP
BOTTOM
시설 전체
탑
공원
기타
동상
비석
사당
생가
장소
기념관
사적지
조형물
주제 전체
기타
사적지
문화운동
사회운동
월남전쟁
월남참전
의병운동
의열투쟁
학생운동
해외운동
민족주의운동
애국계몽운동
한말구국운동
3·1운동
6·25전쟁
6·25전쟁 및 월남전쟁
지역 전체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지자체 전체
VR 영상
유
무
안내판
유
무
제목
내용
검색 결과
총 2360건
Excel
전체 개수 : 2360
성산 강진원 장군 순의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881년
주제 : 의병운동
지역 : 전라남도 순천시
관할지청 : 전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강진원(姜震遠, 1881~1921)은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퇴위와 군대해산으로 각지에 의병들이 일어나자, 1908년 6월 전남 순천에서 김명거(金明巨), 김화삼(金化三), 권덕윤(權德允), 김병학(金炳學) 및 곡성의 김양화(金良化) 등과 의병을 일으켰다. 승주군 조계산에 의진을 두고 주변의 의진과 연합작전도 수행하면서 전남 동부지역, 주로 순천·곡성·여수·고흥·광양·구례 등지에서 일본 군경과 전투하였다. 그러나 1909년 9월 일제의 이른바 ‘남한대토벌작전’이 시작될 무렵 의진이 해산되어 오성산 동굴에 10여년간 피신해 있다가 1921년 일경에 체포되어 옥중에서 자결하였다. 성산양로회원들이 지역 유지들의 도움을 받아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968년 이 비를 세웠다.
성재 이백래선생 추모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2003년
주제 : 의병운동
지역 : 전라남도 보성군
관할지청 : 전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이백래(李白來, 李允先, 1862~1909)는 전남 보성 사람으로 한말 육군참위학교를 졸업하고, 1907년 능주에서 양회일(梁會一)·안찬재(安贊在)·임낙균(林洛均) 등과 함께 능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동하다 체포되어 전남 진도에 유배되었으나, 같은 해 12월 풀려났다. 1908년 1월에도 의병을 모아 심남일(沈南一)·임창모(林昌模) 등과 함께 호남창의소(湖南倡義所)를 결성하고 도대장(都大將)에 추대되어 장흥·강진·흥양·보성 등지에서 일본군과 전투했고, 광주로 진군하던 중 일본군에 피체되어 순국하였다. 보성 지역 성재 이백래선생추모비건립위원회에서 2003년 9월 8일 그를 기리기 위해 이 비를 세웠다.
세종 국가보훈광장
시설 : 공원
사건 연도 : 년
주제 : 기타
지역 : 세종특별자치시 중앙공원로
관할지청 : 충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보훈관련 공간 조성을 통해 방문자들이 애국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장소로 활용 주요시설물: 이룸대로, 이음다리, 오름동산, 받침기둥, 비춤정원, 세움기둥 등
소심당 조아라기념관
시설 : 기념관
사건 연도 : 1929년년
주제 : 한말구국운동
지역 : 광주광역시 남구
관할지청 : 광주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ㅇ 전라남도 나주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과 민족의 자존을 위해 온몸을 바쳐 헌신한 여성 독립운동가 ㅇ 1929년 광주 수피아여학교 재학 중 광주학생독립운동을 경험하고 독립운동을 위한 여성항일 비밀결사인 백청단을 조직하고 단장으로 활동하며 민족의식 고취와 항일 시위에 앞장 ㅇ 1933년 광주 이일학교 교사로 재직 중에 은지환 사건에 연루되어 서복금, 허귀례 등 동지 10여 명과 함께 체포되어 1년간 옥고를 치름 * 백청단(백의민족 청년단) 은지환 사건: 단원들의 신분을 식별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해 희 은가락지를 착용 ㅇ 광복 후 일제에 의해 강제 해산되었던 YWCA를 재건하고, 사회운동과 교육운동에 헌신
소방충혼탑
시설 : 탑
사건 연도 : 2001년
주제 : 기타
지역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관할지청 : 충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충직스러운 소방인으로서 사영을 수행하다 몸 바치신 분들의 고귀한 뜻을 하나로 모아 위국충정, 위민봉사의 희생정신을 드높이는 방안을 모색하여 오던 중 6인의 소방관이 순직한 2001년 3월 4일 서울 홍제동 화재사건을 계기로 정부와 국민들의 애정 어린 성원과 소방인들의 열망적인 숙원에 따라 소방교육의 요람인 이곳에 이 탑을 건립하게 되었다.
소초면 독립만세 기념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19년
주제 : 3·1운동
지역 : 강원도 원주시
관할지청 : 강원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소초면의 만세운동은 4월 3일 강사문과 하영현의 장례 때 계획되었다. 항일의병 출신으로서 소초면 둔둔리에서 서당 훈도로 지내던 박영하는 평장리 신현철과 협의하여 4월 5일에 소초면에서 만세시위를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4월 4일 신현철은 동생 신현성·유재경·김흥열을 시켜 면내의 의관리·장양리·평장리·교항리 등의 주민들에게 시위계획을 알렸다. 다만 수암리헌병주재소가 위치한 수암리는 제외시켰다. 4월 5일 소초면 주민 약 300여 명이 면사무소로 가는 부채고개에 모였다. 군중은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면사무소로 향하였고 면사무소에서 면장 남상철을 끌어내 독립만세를 부르게 하고 시위를 전개하였다. 이후 수암리헌병주재소는 원주헌병분견소의 지원을 받아 각 마을을 조사하여 주도자인 신현철과 박영하 등을 체포하였다.
소안 항일운동 기념관
시설 : 기념관
사건 연도 : 1909년
주제 : 기타
지역 : 전라남도 완도군
관할지청 : 광주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2003년 10월 20일에 문을 연 소안항일운동기념관은 조국의 독립과 광복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소안의 애국선열들과 그들의 항일투쟁 정신을 역사의 교훈으로 남겨주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소안도는 1909년 당사도 의거사건, 13년에 걸친 토지 소유권 소송 승리, 사립 소안학교 설립, 수의위친계, 소안 배달청년회 창립 등을 통해 줄기차게 조국 광복을 외쳤으며, 소안도 주민 8000명 중 800여명이 불령선인으로 감시를 받았던 곳이다. 송내호 등 20여 명의 독립유공자가 배출됐으며, 면민 전체가 독립 운동을 벌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항일의 함성이 거셌던 곳이다. 소안도 항일해방운동의 뿌리는 갑오년의 동학혁명에서 시작된다. 1894년 동학혁명이 일어나자 동학의 접주 나성대가 동학군을 이끌고 소안도에 들어와 군사훈련을 시켰다. 이 때 소안도 출신 이준화, 이순보, 이감락 등이 동학군에 합류했다 동학군의 군사 훈련 때 소안도 주민들은 군사들의 식량을 조달했다. 이준화는 1898년 1월 의병들을 이끌고 소안도 인근의 당사도 등대를 습격해 인본인 간수들을 처단했다. 일제하 소안도에서의 항일 운동은 소안 출신 송내호와 김경천, 정남국 등에 의해 주도됐다. 이들에 의해 조직된 수의위친계, 배달청년회, 소안노농대성회, 마르크르주의 사상단체 살자회, 일심단 등의 항일운동 조직이 소안도와 완도 일대의 항일 운동을 이끌었다. 후일 송내호는 서울청년회와 조선민흥회, 신간회 등의 중심인물로 활동했고 정남국은 일본으로 건너가 재일조선인노동총동맹 위원장을 지냈다. 외딴 섬 소안도에 항일운동의 씨앗이 뿌리내릴 수 있었던 것은 중화학원과 사립 소안학교가 있었기 때문이다. 1905년 궁납전이던 소안도의 토지를 강탈해 사유화한 것은 사도세자의 5세손 이기용 자작이었다. 소안 주민들은 토지를 되찾기 위해 1909년 전면토지소유권 반화청구소송을 제기한 뒤 무려 13년 동안이나 법전투쟁을 해 1922년 2월에 승소했다. 토지를 되찾은 소안도 사람들은 성금을 모아 소안 사립학교를 세웠다. 당시 소안 학교에는 인근의 노화, 청산은 물론 해남, 제주도에서까지 유학생들이 몰려올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소병민 중령 상
시설 : 동상
사건 연도 : 1968년
주제 : 기타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관할지청 : 전북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1968년 11월 3일 충남 서산에 침투한 무장공비 소탕작전에 출동하여 부대를 지휘하다 장렬히 산화한 소병민 중령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소해 장건상선생 상
시설 : 동상
사건 연도 : 1882년
주제 : 의열투쟁
지역 : 부산광역시 중구
관할지청 : 부산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장건상 선생은 부산 사람으로 중국에서 동제사, 의열단, 대한민국 임시정부, 민족혁명당 등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의열단에서 간부훈련을 마치고 민족혁명당 당원으로 활동하며, 의열단 고문이 되어 폭탄을 만들어 국내에 반입하는 일을 지휘하였다. 이를 기리기위해 건립하였다.
소류정 및 심성지선생 사적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831년
주제 : 의병운동
지역 : 경상북도 청송군
관할지청 : 경북북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소류정은 1885년에 건립된 정자로, 청송지역 의병활동의 상징적 인물인 심성지(沈誠之)의 주 은거지였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툇마루와 사분합문을 설치하는 등 청송지방 정자건축의 특징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이후 붕괴직전에 있던 것을 1997년에 다시 중건하였다. 심성지는 역학변화 지리와 성학심성지설을 연구하여 유학을 통달한 선비로 당대에 이름을 떨쳤고, 1888년에 의금부도사와 1894년에 돈영부 도정을 제수받았으나 끝내 사양하였고 이후 1896년에는 향천의병장으로 추대되어 안덕 감은리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그러나 광무황제의 의병 해산조칙이 내려짐에 따라 의병진을 해산하고 말았다. 심성지 서거 100주년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2004년 소류정에 사적비를 세웠다.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페이지 이동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