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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개수 : 2360
보보의 집
시설 : 기념관
사건 연도 : -년
주제 : 기타
지역 : 서울특별시 용산구
관할지청 : 서울지방보훈청
시설내용 : 국가유공자 및 제복근무자의 노고와 헌신을 기념
보성군 현충공원
시설 : 공원
사건 연도 : 6.25 및 월남년
주제 : 6·25전쟁 및 월남전쟁
지역 : 전라남도 보성군
관할지청 : 전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현충탑, 순국비, 참전유공자 기념탑을 한데 모아 현충공원으로 조성하고 보성군 출신 호국영령 추모하기위해 건립되었다.
보성중 순국학생 위령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전라남도 보성군
관할지청 : 전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보성중학교 총동문회는 6·25전쟁 중 보성전경대에 자원입대하여 공비토벌작전에 참전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우다 순국한 보성중학생 5명(김택 선전부장, 문용주 위원장, 이중재 정보부장, 이용의 감찰부장, 임두학 조직부장)을 추모하기 위해 1951년 7월 18일 전남 보성군 보성읍 옥평리 798번지 보성중학교 내에 이 위령비를 건립하였다. 이후 위령비가 노후화하여 2002년 9월 28일 새로 건립하였다.
보성군 독립유공자 추모탑
시설 : 탑
사건 연도 : 2002년
주제 : 기타
지역 : 전라남도 보성군
관할지청 : 전남동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일제가 우리나라의 국권을 침탈하고 지배하던 한말·일제강점기에 전남 보성 출신의 수많은 애국선열들이 목숨을 걸고 일어나 항일 의병전쟁, 1919년 3·1독립운동, 독립군전투, 대한민국임시정부, 노동운동, 농민운동, 학생운동, 광복군 등에 참여하여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싸웠다. 사단법인 송재서재필기념사업회에서는 이들을 기리기 위하여 2003년 8월 15일 이 탑을 세웠다.
보성사 터
시설 : 장소
사건 연도 : 1919년
주제 : 3·1운동
지역 :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할지청 : 서울북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보성사는 대한제국 궁내부 내장원경 등을 역임하며 고종의 측근으로 활약하던 이용익이 1906년 러시아어학교 자리에 보성중학교를 설립하면서 교재출판을 위해 학교 구내에 설치한 인쇄소였다. 보성중학교와 보성사는 이용익 사후 재정난으로 1910년 천도교로 경영권이 넘어가 3.1운동 당시 최린이 보성고보의 교장을, 이종일이 보성사 사장을 맡게 되었다. 1919년 2월 27일 보성사에서는 독립선언서 2만 1천매를 인쇄하였고 3월 1일 당일 천도교월보사 주필 이종린의 주관하에 독립선언에 호응하여 궐기할 것을 촉구한 조선독립신문 제1호를 찍어냈다. 독립선언서 원고는 최남선이 경영하는 신문관 인쇄소에서 조판한 후 천도교의 보성사 인쇄소로 넘겼다. 보성사 인쇄소는 2월 20일부터 사장 이종일, 총무 장효근, 감독 김홍규, 직공 신영구와 최남선 등 다섯 사람이 극비리에 밤에만 인쇄하여 25일까지 2만 5천매를 인쇄하고, 거리가 먼 천도교의 지방 교구에 우선적으로 발송했다. 그리고 의암상사와 협의하여 27일 밤에 1만매를 더 인쇄했다. 또 3월 1일에는 조선독립신문 제1호를 발간하기도 하였다.
보신각 3·1독립운동 기념터
시설 : 장소
사건 연도 : 1919년
주제 : 3·1운동
지역 : 서울특별시 종로구
관할지청 : 서울북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종로 보신각 앞은 1919년 3월 1일 시위 군중들의 타종을 시작으로 서울지역 3·1독립만세시위의 상징적 구심점이 되었다. 학생단 주도로 제2차 대규모 시위가 있었던 3월 5일 남대문역 광장에서 여러 대로 나뉘어졌던 시위대가 정오경 이곳에 모여 독립연설회를 개최하였고, 3월 9일부터 상인들의 동맹 철시가 단행될 때도 그 중심지가 되었다. 뿐만 아니라 임시정부(‘한성정부’)의 수립을 선포하는 4월 23일의 국민대회도 이곳에서 열렸다. 비록 당초 계획했던 대대적인 만세시위가 무산되어 학생으로 보이는 몇 명이「국민대회 취지서」와 「임시정부선포문」을 뿌리고, ‘국민대회 공화만세’라는 깃발을 들고 만세를 부르는 데 그쳤지만, 이 날 국내 ‘13도 대표’ 25명 명의로 배포된 ‘한성정부’ 선포 문건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당시 ‘한성정부’의 법통성을 주장하는 근거가 되었다.
보령시무공수훈자공적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6·25전쟁
지역 : 충청남도 보령시
관할지청 : 충남서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무공수훈자회 보령시지회는 1999년 12월 9일 충남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229-2에 보령 출신으로 6·25전쟁 때 신명을 다해 조국을 수호한 무공수훈자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베트남전에 참전한 무공수훈자의 빛나는 공훈을 기리고 후손에게 거룩한 뜻을 전하고자 이 공적비를 건립하였다.
봉화군 한국유림독립운동 파리장서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19년
주제 : 해외운동
지역 : 경상북도 봉화군
관할지청 : 경북북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1919년 파리에서 열린 세계만국평화회의에서 제출된 독립청원서에 서명한 137인의 한국유림 중 봉화출신 9분의 공적을 기리기위해 건립하였다.
봉화군 베트남참전 기념비
시설 : 비석
사건 연도 : 1950년
주제 : 월남참전
지역 : 경상북도 봉화군
관할지청 : 경북북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봉화군 참전유공자에게 명예를 선양하고 국난극복의 살아있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함으로써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권영진 등 188명의 참전자 추모)
봉황각
시설 : 기타
사건 연도 : 1901년
주제 : 3·1운동
지역 : 서울특별시 강북구
관할지청 : 서울북부보훈지청
시설내용 : 봉황각은 독립운동가로서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인 의암 손병희가 1911년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우이동이었던 이곳 27,900여 평을 매입하여, 보국안민을 내세우고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찾기 위해 천도교 지도자를 훈련시키는 목적으로 1912년에 세운 건물로, 손병희 선생은 1912년부터 7년 동안 봉황각에 살면서 천도교의 발전책과 구국운동을 구상하였다. 1919년 3·1운동의 구상도 이곳에서 진행되었다. 이후 손병희 선생은 1920년 경성복심법원에서 보안법과 출판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 형무소에서 2년간 옥고를 치르다가 석방되어, 서울 상춘원(常春園)에서 요양 중 1922년 서거한 후 봉황각 옆에 안장되었다. 의암 손병희는 고종 19년(1882) 동학에 입교하였고, 2년 후 교주 최시형을 만나 수제자가 되었다. 을사조약을 찬동한 이용구 등과 결별하고, 1906년 동학을 천도교로 개칭하고 제3대 교주로 취임하였다. 1908년 교주 자리를 박인호에게 물려주고 우이동 봉황각에 은퇴하여 수도에 힘쓰며 지도자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었다. 1912년 4월 15일부터 지방교역자 21명을 선발하고 지명하여 수련을 시켰으며, 1914년 4월까지 3년간 총 483명을 수련시켰다. 그리고 봉황각에서 교육과 수련을 받은 인사들이 3·1운동을 지도하는 각 지역의 지도자로 성장하여 항일운동의 선도자가 되었고, 3·1운동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15명이 이곳에서 배출되었다. 현재 봉황각에 걸려있는 현판은 위창 오세창이 쓴 것이며, 봉황각이란 이름은 천도교 교조 최제우가 남긴 시에 자주 나오는 ‘봉황’이라는 낱말을 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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